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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ken promises

누군가가 ‘한국’을 이야기 하면, 사람들은 K-pop, k-drama 그리고 그들의 패션을 먼저 생각합니다. 이것들이 유명하고, 유행하고,  Asian 이웃 국가를 포함해 세계 여러 국가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입니다. 저는 한국이 훌륭한 국가라고 생각합니다.

‘위대함’은 국가가 생겨날 때부터 쉽게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위대함은 날카롭고 효과적인 연장이 되기 위해 오랫동안 어려운 제조 과정을 겪는 단단한 금속 조각과 같습니다.

한국의 발전은 이러한 금속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한국은 전쟁, 가난 그리고 경제불안정 같은 위기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은 강하고 성공적으로 성장했고, 세계 여러 나라에게 존경과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가진 필리핀 학생으로써, 저는 교육 분야에 대한 한국 학생들의 의식(appreciation of the Korean )을 높이 평가합니다.  저는 매우 열심히 공부하고 근면 성실한 한국 학생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들은 교육을 더 나은 삶에 도달할 수 있는 중요한 열쇠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이러한 생각을 서로 공유합니다. 한국은 제가 필리핀 국가에게 원하는 가장 우수한 선진 교육 체제 중 하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제 인생에서 실수를 저지르고 어려움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 인생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결코 어려움을 피할 수 는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을 보고 교훈을 얻었습니다.

한국은 제가 어떤 것을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합니다. 그리고 저는 국가가 발전하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실함 그리고 국민들이 협력하는 투명한 정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들이 바로 국민을 위한 다양한 기회와 좋은 교육 체제를 가진 유망한 국가를 만들 것 입니다.

저는 우리 필리핀 국민들이 그들 자신을 전체의 구성원으로 인정하고 함께 일하는 날을 희망합니다 필리핀은 아마도 젊은이들을 위한 훌륭한 교육을 제공하지 못할지도 모르고, 한국과 같은 패션과 음악 스타일을 가질 수 없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우리 필리핀 국민들에겐 천부적이고 특별한 재능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재능들을 잘 활용한다면, 필리핀은 아주 순조롭게 위대한 국가로 태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는 마음 속 어딘가에 숨겨져 있던 밝은 빛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This was my speech last Korean Speech Competition in my University.

 

1:51 p.m.

i should return to my normal life now. [so last week was my abnormal life? huh?] now, i should sleep at least seven hours a day, i should study, at least 2 hours a day [at home], i should eat at least 4 times a day. [haha]. but most important, i should read again. i must read again.

recently, my brain is not working very well. hmmm maybe because for the past few weeks, i rarely sleep, i did not eat anything [just mountain dews, snacks and sodas. .eew].

so for the next week and the week after that [and so on], my life will undergo a rehabilitation.

my body is craving for that. geez i hope i did not catch ulcer and such. haha :p

oops! another thing. i missed RareJob and my friends out there. hehe. i must teach again 😀

i woke up this morning at 9:00? well i’m not sure ‘cos my cellphone didn’t have any battery, but my body said that it was probably around 9. it’s because of my sister’s loud voice that woke me. geez she’s like an alarm clock to me.

but i didn’t get up that easy (hehe). i daydreamed of what will happen today.

i have tons of things to do. things that i failed to do last night. aargh my schedule is always ruined by my broken promises. :s that’s why some times, making promises really scares me.

i need to prepare for an examination tomorrow (also next week another 3 exams), i need to make a 3 minutes movie, edit the sounds, also edit two pictures for my 161 (an IT subject) and do some newspaper (the lay-out i mean).

i imagined the cons and pros, the worst case scenario, the “what if’s” event.

owww it’s really hardcore. :s

but it’s already 2010 and i need to change myself. I WON’T MAKE ANY PROMISES AND I WILL JUST DO MY BEST.

geez it took almost an hour for me to daydream of what will happen on this day. so childish :s

anyway, i got up and started my day.